• 한국어 표준교재의 일부 표현을 즉각 수정하고 외국인 노동자의 노동인권 보호를 강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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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표준교재의 일부 표현을 즉각 수정하고

외국인 노동자의 노동인권 보호를 강화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6. 21.() 헤럴드경제(온라인),·너 부르지 말자더니산업인력공단 한국어 교재는 반말은 친해서, 고성은 안전 때문에기사 관련

 

2. 설명 및 조치 내용

이번에 문제가 제기된 NEW 한국어 표준교재 2의 해당 대화문은 직장 내 소통과 갈등 해소 과정을 보여주기 위한 학습 사례였으며, 상급자의 권위적 행동을 정당화하려는 목적은 없었음

다만, 상급자의 반말과 고성이 정당화될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깊이 공감함

이에 따라 공단은 해당 교재 내용을 즉각 폐기 조치하겠으며, 아울러 외국인 노동자의 인권 보호에 배치될만한 내용이 있는지 교재 전반을 전수조사하여 수정하겠음

앞으로도 공단은 외국인 노동자의 안정적인 체류 지원을 위해 더욱 세세한 부분까지 꼼꼼히 챙기도록 노력할 것이며, 노동자의 안전과 인권 보호에 대해서도 적극 지원 하겠음

 

 

담당 부서

한국산업인력공단

책임자

부 장

곽상현

(052-714-8551)

 

외국인력선발부

담당자

과 장

박하연

(052-714-8588)

 

업데이트 2026-06-2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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