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쇄신 드라이브 실종” 사실과 달라, 공단의 혁신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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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3.(수) 뉴데일리, 「연이는 국가자격시험 사고에도...산업인력공단 신임 이사장 ‘쇄신 드라이브’ 실종」
○ 공단은 위기 타개책의 일환으로 외부 전문가, 공단 노동이사, 노동조합 간부 등이 참여하는 ‘HRDK 국민성장추진위원회’(가칭) 및 혁신추진단을 구성·운영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으나, 이마저도 구체적인 추진 일정이나 전담 인력 배치 등 실행 계획이 뚜렷하지 않은 상태다. |
2. 설명 및 사실관계
□ 이병훈 이사장은 HRDK 혁신추진단을 구성하고, 직접 추진단장을 맡아 지난 7월 27일 킥오프 회의 이후, 2차례 회의를 직접 개최하였으며,
ㅇ 자격검정 등 사업혁신 31개 과제, 기관운영 16개 과제 등 총 47개 과제를 리스트업 했음
ㅇ 외부전문가, 공단 노동이사, 노동조합 간부로 구성된 국민성장추진위원회가 8월 7일 1차 회의를 개최하여 추진단에서 보고한 과제를 살펴보고 검토하였음
□ 한편, 공단은 2023년 자격검정 사업 디지털 전환 로드맵을 수립하고 차질없이 이행하고 있고, 신임 이병훈 이사장 체제에서는 전환 범위를 AX로 확대하면서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음
ㅇ 2023년부터 필기시험 CBT 전면 도입으로 필기시험은 수험자가 응시 즉시 합격·불합격 확인이 가능하도록 수험자 서비스 개선하였고,
ㅇ 2024년 원서접수 서버인 큐넷 전면개편과 모바일 큐넷 도입으로 이전까지 원서접수 시 발생했던 접수장애를 완전 해소하였음
ㅇ 현재 실기시험에도 디지털 전환 추진 중에 있음
□ 공단은 국민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국가자격시험의 공정성과 신뢰성 확보는 물론 기관 전반의 체질 개선과 혁신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음
담당 부서 | 한국산업인력공단 | 책임자 | 부 장 | 박원규 | (052-714-8191) |
| 홍보미디어실 | 담당자 | 차 장 | 장준호 | (052-714-819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