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미·동남아 기능인들 한국서 4차 산업 '열공'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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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중남미 코스타리카 출신 국제기능올림픽 대표선수와 지도위원 7명이 한국을 찾았다. 이들의 최종 목적지는 부산에 있는 특성화고등학교인 경남공업고. 이곳에는 모바일로보틱스 훈련 장비가 있다. 코스타리카 대표들은 오는 10월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리는 국제기능올림픽 대회를 대비하기 위해 이 장비를 활용해 4주간 전지훈련을 했다.
 

업데이트 2017-07-18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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